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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사랑과 감사는 생시이고, 분노심은 꿈속의 일처럼 헛것이라고?

by 법천선생 2019. 11. 18.


내가 사랑하고 매사에 깊이 감사하는 것은

영혼을 살찌우는 좋은 양분이 되는 것이고

내가 천국으로 올라가는 연료가 되는 진실한

것이다.  


내 마음속의 주인이 아니면서 주인인체하는

에고가 살아 가는 가장 좋은 먹이가 바로

분노심이다.

그것을 꿈속의 일로 비유해 보자고 한다면,

내가 꿈속에서 아주 무섭고도 악랄한

강도를 만나게 되어 공포에 떨게 되었다.


강도에게 엄청나게 많이 매를 맞고 죽지

않으려고 죽을 힘을 다하여 도망을 다니다가

식은땀을 뻘뻘 흘리면서 잠에서 깨니 꿈이었다.


꿈에서 깨고 보니 그것은 다만 꿈속에서

일어난 일이고 실제로 일어난 일이 아니니,  

크게 화가 날 일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다.


그러니 분노심은 완전한 헛것임을 알아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