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가화가 만사성인가?
즉 가정이 화목한 것이 만사에
성공하는 방법인가? 말이다.
결론은 '확실히 그렇다'이다.
왜냐하면, 창수씨가 출근하는 시간에
엇저녁부터 기분이 나빴던 아내가
창수씨의 신경을 극도로 자극하여
분노를 자극한다.
그러면 창수씨의 두뇌속에서는
시커먼 연기같은 노르아드레날린
이라는 맹독성물질인 호르몬이 분비된다.
그것은 가장 먼저 창수씨의 사람뇌
라고 불리우는 대뇌피질을 손상시켜
그 기능을 마비시켜 버린다.
그런 후에도 계속 분노를 자극하게
되면 감정의 뇌라고도 불리우는
동물의 뇌마저도 마비가 되어 버린다.
창수씨는 생각도 잘 날 수가 없고
판단도 제대로 할 수 없는 파충류의
뇌만 살아가지고 회사로 출근을 한다.
그런 상태로 출근한 창수씨가 어떻게
기분 좋은 얼굴로 출근을 하여 동료들과
제대로 사회생활을 할 수가 있겠는가?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호음리에서 만난 사람들 (0) | 2019.12.01 |
|---|---|
| 아주 쉽지만 놀라운 명상법 (0) | 2019.12.01 |
| 감사는 창의력을 극대화한다! (0) | 2019.12.01 |
| 힘들때 감사하는 사람이 성공한다! (0) | 2019.12.01 |
| 무엇이든지 감사함에 열망하라! (0) | 2019.12.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