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호르몬으로만 명상을 바라보게 된다면,
명상은 생각처럼 그리 어렵지 않고 쉬운 것이다.
왜냐하면 즐겁고 신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면
행복호르몬인 엔돌핀, 도파민, 세로토닌같은
행복호르몬들이 일시에 다량 분비되어 두뇌속
환경을 최고조의 최적화상태로 만들기 때문인 것이다.
그런데 더욱 더 놀라운 것은 이러한 환경이 오래
지속되면, 그 호르몬들이 서로 상호작용과 배합되고
조화를 이루어 전혀 다른 상승호르몬으로 엄청나게
놀라운 신기한 변이를 일으키기 때문인 것이다.
그러나 사실, 말은 쉬워도 이것을 직접 경험해
보기 위하여서는 엄청난 사랑과 감사의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이 필자의 체험임을 빍히고 싶다.
어떤 별아별 방법과 수단을 동원하여 다 써도 좋다.
이찌하든간에 항상 즐겁고 명랑하며 행복하고
사랑하며, 감사한 마음이 들도록 하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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