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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성프란체스코의 용서

by 법천선생 2019. 12. 1.


프란체스코는 용서는 우리가 인간으로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하신 것처럼 용서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는 말합니다.

"당신에 대한 사랑으로 용서하는 자는 복되도다."

왜냐하면 우리 사랑은 작고 한계가 있기에

용서할 수 없습니다.


특히 우리를 정말 상처 입힌 심각한 것은

심적인 것이 아닌 영의 경험이니까요.

신이 만물의 아버지 만물의 창조주임을

알게 되면 우리 주변의 모든 것과 우리의

관계가 바뀌게 됩니다.

그는 동물을 형제로 불렀는데 아마도 역사상

처음으로 동물을 형제라고 부른 사람일 겁니다.


이것이 프란체스코의 영혼을 이해하게 하는

매우 강력한 사실이죠.

만물의 창조주, 만물의 아버지께서 모든

생명체가 함께 살기를 바라는 것과 연결됩니다.


프란체스코가 형제라 할 때, 그냥 말이나

시나 낭만주의가 아닌 진실이었습니다.

프란체스코는 다른 존재에게 조심스럽게

배우고 효과가 없는 말이 아닌 다른 존재를

진정한 형제로 대했기에 프란체스코의 입술은

진실을 말한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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