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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태권도 문대성 선수의 감사기도로 승리한 이야기

by 법천선생 2019. 12. 4.


그리스 아테네 올림픽 태권도 금메달리스트

문대성 선수의 대회전 감사기도 이야기이다.


올림픽에서 만나는 선수들은 한결같이 강력한

상대들이고, 특히 결승전에 만난 선수는 자타가

공인하는 세계 최고의 선수임은 두 말할 나위

조차 없을 것이다.


역시 문대성 선수가 결승전에서 만나게 된 선수는

엄청난 응원을 한몸에 받을 개최국 그리스 대표인

니콜라이디스 선수였던 것이었으나, 그도 태권도

중주국인 한국선수와 경기를 하게 되어 그 선수도

사실은 엄청나게 많은 정신적인 부담을 가졌을 것,

  

투기종목이 보편적으로 늘 그렇듯, 결승전께 올라

오면서 부상이 없기는 아주 어려운 일이라서 문대성

선수 역시 준결승에서 어려운 상대와의 경기에서 

왼발목과 무릎에 심한 부상을 입고 있는 상태였다.

 

누구나 기도 하고 싶은 마음이 들을 수 밖에 없었을

그때, 문대성 선수는 부상이 있는 관게로 하나님께

간절히 기도하길, '경기가 오래 가면 저에게 불리하오니,

하나님, 한방에 이기게 해주시옵소서'하고 기도를 했다.


진심을 다하여 평생 중에서도 가장 간절한 마음으로

감사기도를 하고 나니, 신기할 정도로 마음이 평안해졌다.

 

갑자기 하나님에 대한 감사한 마음이 솟아나 눈물까지

저절로 흘러 내리는 감동을 느끼고 하나님께서 나와

함께 하신다는 확신이 생기면서 자신감이 가득 찼다.


경기가 시작되자마자 그는 왼발 돌려차기로 잽싸게

상대 선수의 얼굴을 자신감 있는 동작으로 공격했다.


그 단 한번의 시원한 공격으로 상대 선수가 KO되었다.

문 선수는 당장 무릎을 꿇고 앉아서 하나님께 감사드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