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하이오 신시내티에 임파선 암이라는
당시로서는 불치의 사형선고를 받았던
'딘 마스'라는 우편배달부가 있었습니다.
화학요법으로 몸이 쇠약해졌던 그는
예수를 믿고 주님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뉴스 시간에 골수암으로
한 다리를 잃은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청년은 암환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동시에 캐나다 암협회가 기금 마련을 위해
대륙의 동쪽에서 서쪽까지 주파하기로 했는데
천여마일 달리고 난 뒤 숨을 거두었다는 것입니다.
딘 마스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그 청년이 못 다한 꿈을
자신이 대신 실현시키리라 결심했습니다.
그는 약한 몸을 이끌고 청년이 쓰러진 지점에서
시작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과 동시에 사람들의
인정미를 느껴가며 남은 2,100마일을 다섯 켤레의
운동화와 30파운드의 체중을 소모한 뒤 완주를
했고 청년의 꿈을 이루어 줄 수 있었습니다.
그의 달리기로 건강은 더욱 좋아졌는데 무엇보다도
그는 상상할 수도 없는 큰 기도와 능력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는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내 생을 어떻게 할까하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나는 약한 병이 변하여 축복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응답을 받았습니다.
나는 가는 길에서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도와주었습니다.
나는 나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용기를
주고 도움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도 응답이 있었다고 나는 믿습니다.
내 장래가 어떻게 되든지 나는 만족합니다.
나는 암이 낫지는 않았지만 내 공포는 나았습니다.
의심도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 암은 내 안에 있지만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가 전 할 노래를
주셨습니다.
나는 남은 날 동안 계속 그것을 전하고 찬송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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