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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불치병자가 드린 소망의 기도

by 법천선생 2019. 12. 4.


오하이오 신시내티에 임파선 암이라는

당시로서는 불치의 사형선고를 받았던

'딘 마스'라는 우편배달부가 있었습니다.


화학요법으로 몸이 쇠약해졌던  그는

예수를 믿고 주님으로 영접하고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에게는 모든 것이 협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 "라는 말씀을 굳게 믿고있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저녁 뉴스 시간에 골수암으로

한 다리를 잃은 한 청년의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 청년은 암환자들에게 용기를 주고

동시에 캐나다 암협회가 기금 마련을 위해

대륙의 동쪽에서 서쪽까지 주파하기로  했는데

천여마일 달리고 난 뒤 숨을 거두었다는 것입니다.

 

딘 마스는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느니라"라는  

말씀을 떠올리며 그 청년이 못 다한 꿈을

자신이 대신 실현시키리라  결심했습니다.


그는 약한 몸을 이끌고 청년이 쓰러진 지점에서

시작하여 여러 가지 어려움과 동시에 사람들의

인정미를 느껴가며 남은 2,100마일을 다섯 켤레의

운동화와  30파운드의 체중을 소모한 뒤 완주를

했고 청년의 꿈을 이루어 줄 수 있었습니다.


그의 달리기로 건강은 더욱 좋아졌는데 무엇보다도

그는 상상할 수도 없는 큰 기도와 능력을 배웠다고 합니다.


그는 이렇게 간증했습니다.

"내 생을 어떻게 할까하고 기도하여 응답을 받았습니다.

나는 약한 병이 변하여 축복이 되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응답을 받았습니다.

나는 가는 길에서 사람들이 나를 도와주게 해 달라고

기도했더니 도와주었습니다.

나는 나의 행동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고 용기를

주고 도움이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도 응답이 있었다고 나는 믿습니다.

내 장래가 어떻게 되든지 나는 만족합니다.

나는 암이 낫지는 않았지만 내 공포는 나았습니다.

의심도 고침을 받았습니다. 그 암은 내 안에 있지만

상관이 없습니다.

하나님이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서 내가 전 할 노래를

주셨습니다.

나는 남은 날 동안 계속 그것을  전하고  찬송하겠습니다."

http://juyang.onmam.com/bbs/bbsView/49/51260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