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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영적 부자와 세상 부자의 대화

by 법천선생 2019. 12. 4.


비행기로 여행을 하던 중에 두 사람이 만납니다.


그 중의 한 사람은 첫눈에 부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낄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두 사람이 함께 대화를 나누게 되었습니다.

부요해 보이는 사람은 자신의 재산과 사업에

대해 침이 마르도록 자랑을 했습니다.


한참 자랑에 도취해있던 부자는 미안한 듯이

상대방에게 말합니다.


"이제는 당신에 대해서 듣고 싶습니다.

말씀 좀 해보십시오".


상대방이 입을 엽니다.

"제 아버지도 엄청난 부자이십니다.

이 비행기를 포함한 동산이나 부동산을

소유하신 분이랍니다."


그 이야기를 듣던 부자는 믿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그는 계속해서 말을 합니다.


"그뿐 아닙니다. 존재하는 모든 세계가 다

아버지의 것이랍니다.


그 아버지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나도 공동 상속자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계 어느 곳에 가도, 무엇을 먹고

마셔도, 어떤 것을 가져도, 모든 것이 아버지의

것이라고 생각하며 언제나 부자로 느끼며

살아간답니다."


그때서야 부자는 상대가 영적 부요에 대하여

말하는 것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자는 하나님 아버지에 대한 확신에 넘치는

그의 자랑에 부러움을 느꼈습니다.


마침내 상대는 부자에게 말합니다.

"당신도 예수 믿으면 나처럼 참된 부자의

행복을 얻게 될 것입니다".


그러자 부자는 말합니다.

"지금까지 내게 단지 예수를 믿기만 하면

얻을 수 있는 영적 부요함에 대해 당신처럼

확신에 차 이야기해준 사람이 없었습니다."

얼마 후 비행기에서 내릴 때, 부자도 부요하신

하나님의 공동 상속자가 되었다고 합니다.

-http://cafe.daum.net/yac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