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투시하는 사람이 본 염불의 놀라운 가피

by 법천선생 2019. 12. 4.


투시란 비교적 어린 사람이 아직 성성숙이

이루어 지지 않아 혜안이 닫히지 않았을 때,

한시적으로 영적인 세계를 보는 현상을 말한다.


내가 마음 속으로 염력팔절을 시전하였다.

염력중 의침을 즉 생각으로 만들어 낸 침을

알아서 자동적으로 놓는 방법을 환자에게

생각으로만 시행하였다.

왼손에 은침, 오른손에 금침으로 자동적으로

환자의 몸으로 날아가 알아서 적당한 혈자리에

박히라고 명령하였다.

보와 사를 하라고 하고 즉 보는 오른쪽으로

돌고 사는 왼쪽으로 돌도로고 하고 적당한

순간에 빠져 나와 다시 손바닥으로 오라고

명령내렸다.

그리고 어린 투시안에게 무엇을 보았느냐?
고 긍금하여 물어 보았다, 그러자 놀랍게도

위에 열거한 사실을 마치 비디오로 촬영하여
보고 이야기해주듯 아주 정확하게 설명하였다,

나는 정말로 머리 끝이 쭈삣 하도록 놀랐다.
그래서 저 친구만 보았겠지하고 생각하고는
다음의 다른 어린 투시안에게도 쪽같은 순서로
염력, 즉 생각만으로 의침을 시전하고 물어보았다,

그러자, 그도 또한 똑같이 보고 말을 하였다.
정말로 놀라운 투시의 결과였던 것이다.


그런데 만약 염불을 하면 어떨까하여 아미타불

염불을 하니, 아미타부처님이 즉시 직접

나타나셔서 내 바로 앞에서 이마의 커다란

백호광명을 비추시면서 나의 이마 속에 있는

작은 혜안에 바춰 주셔서 부처님과 같은

광명으로 빛을 주시는 것을 아주 생생하게

여러번 보게 된 것이다.


우리는 그저 아무 것도 보지 못하고 그저 염불을

하지만 실제로는 아주 생생한 현실적인 부처님의

가피가 있음을 반드시 믿으시길 바랍니다.

'신나는 감사훈련'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물에 대한 감사  (0) 2019.12.05
감사함의 가치 측정  (0) 2019.12.04
믿음의 부자 데일 카네기  (0) 2019.12.04
영적 부자와 세상 부자의 대화  (0) 2019.12.04
불치병자가 드린 소망의 기도  (0) 2019.1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