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통은 인간을 고민하고 치열하게
숙고하고 깊이 성찰하며 생각하게
만든다.
그러한 치열한 생각과 세밀한 사고는
두뇌를 개발하여 현명하게 만든다.
그러한 직접 체험으로 깨달아 얻은
바람직한 여러가지 지혜는 인생을
견딜 만한 것으로 만드는 힘이 있다.
명상가는 비록 현실이 어렵고 힘들더라도
결코 그것에 마음이 빼앗겨 흔들이지 않는다.
그래서 속담에 비가 온 뒤에 땅이
더욱 더 다져져 굳어진다고 한 것이다.
고난이 있을 때마다 그때는 비록 괴롭다고
할지라도 그것이 참된 인간이 되어가는
과정임을 잊지 말고 상기하고 기억해야 한다.
그래서 현자들은 고생보다 더 중요한
교육은 없다고 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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