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심, 그냥 현대어로 쉽게 표현하자면
사랑과 감사 정도일 것이다.
사랑은 대상이나 생대가 있어야 한다고
가정하게 되면 그냥 감사하는 것이 사랑하는
것과 가장 비슷한 것이니, 이제부터는 그냥
감사로 자비심을 통일하면 될 것이다.
잡념이 많이 생기는가? 그렇다면 명상할때
감사한 생각을 강제로라도 만들어 내 보라,
그러나 그것은 결코 그리 쉽지만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감사한 생각이 습관화되지
못한 상태로 어릴때부터 교육을 받아 온 사람이다.
그래서 감사하고자 하면, 각고의 노력이 반드시
필요한 법이며, 어떤 방법으로든지 감사한 생각만
머릿속에 가득하게 만들 수 있다면, 그것이 가장
높게는 해탈의 경지까지도 올라가게 하는 힘을
분명히 가지고 있다.
왜냐하면 결국 사람의 영혼의 본성은 사랑이기
때문이니, 감사하는 것은 본성을 찾아 들어 가는
것과 같기 때문인 것으로 각성에 중요한 것이다.
내가 깊이 존경하는 이미 작고하신 미국의 현대인,
레스터 레븐슨 씨는 오직 사랑하는 마음을 키우고
길러 깨달음을 얻었다는 아주 생생한 증언이 있었기
때문인 것이다.
부처님께서도 자비심을 키우고 길러야 깨달음을
얻을 수 있다고 누누히 말씀하신 바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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