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렌 켈러는 장님이면서도
사람들에게
얼굴이 계속 햇빛을
향하도록 하라고 했다.
그렇게 한다면,
자신의 그림자를 전혀
볼 수 없게 된다고 말했다.
즉, 늘 건강한 생각을 하여
늘 감사하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진
사람에게는 그림자와
같은 부정적인 것들이
생기지 않는다는
유인력의 법칙인 것이다.
정말 장님으로서 철학자와 같은 지혜를
가진 현명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끼게 하는
좋은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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