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로운 마음으로 감사하면
그 끝이 어디까지가 될까?
필자는 단언하되, 반드시
거듭남, 생전해탈, 깨달음 까지
갈 수 있다고 굳게 믿고 있으며,
그리 되도록 노력하는 중이다.
사람의 생각에도 억지로 점수를
매긴다면 그것도 가능하다고
필자는 믿으며, 희미한 생각에서
부터 시작하여 약한 생각,
일상적인 보통 사람의 평범한
생각에서 작은 일도 크게 깊이
감사하는 마음을 가진 아름다운
마음의 사람으로 나뉜다.
자비심감사는 끝없는 사랑의
바다처럼 넓고 광활한 것이다.
아무리 많이 깊이 자주 감사한다
해도 그끝이 없는 무한량이니,
사람으로서 이만큼 갈 수 있을까
하는 경지를 훨씬 더 뛰어
넘어야만 자신이 바라고 원하던
경계를 만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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