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수진 사람을 사랑하는 궁극적인 이유는
그를 진리의 길로 인도하는 것이 마지막 목표이다.
결국에는 내가 진리 안에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아무리 어려운 환경에 있다해도 언젠가는 원수의
그 진한 원한이 없어질 때가 반드시 있을 것이다.
그때까지 직접 최선을 다하여 노력을 해야 한다.
또한, 수행을 열심히하다보면 업장이 소멸되어
곧 그러한 나쁜 관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원수를 너무 두려워하는 마음이 없어야 한다.
원수진 사람에게 다시금 그 개인적인 에고의
감정을 다툼의 기회를 제공해서는 절대로 안된다.
원수진 사람이 감정적으로 공격온다고 하더라도
바람을 거침없이 통과해 버리고 마는 그물처럼,
빈 배처럼 조금의 감정적인 움직임도 없어야 한다.
원수진 사람을 용서한다는 것은 그 사람에게
집착하지 않고 자신의 시간을 낭비하지 않겠다는
뜻도 포함되는 것이니 참으로 중요한 문제이다.
원수진 사람이 아주 위급한 상황에 빠지게 되면
반드시 최선을 다해 적극적으로 도와 주어야 한다.
원수진 사람이 진정한 사랑과 진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온유하고 겸손하게 대화하도록 해야 한다.
절대로 화를 내지 말고 감정적인 대화는 삼가한다.
그럴때 일수록 온유한 대화를 시도해야 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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