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신나는 감사훈련

고통을 다하는 자세

by 법천선생 2020. 2. 9.


병에 걸리지 않은 사람은 지금 현재의

건강한 몸에 깊이 감사하지 못한다.


그러나 지금 건강함에 깊이 감사하면

병이 필요 없는 사람이 될 것이다.

 

삶의 괴로움을 생각하는 것이 괴로움

그 자체보다 더 큰 상처를 입히기도 한다.


삶이 고통스럽다하더라도 오히려 그

고통에마저도 감사하면 고통은 사라질

것이다.

 

감사를 많이 하는 마음은 정신의 천국이며,

불평불만을 많이 하는 마음은 정신의 지옥이다.

 

비록 작게 가졌더라도 그것에 대한 만족은

가난한 사람의 행복보험과 같은 것이다.

 

반려견은 너무나 감사하고 기분 좋은 친구이다.

아무것도 묻지도 않고 따지지도 않는다.

    

일상생활에 대하여 깊이 감사하라.

그리고 마음속의 신성에는 더욱 더 감사하라.


그러나 내 겉의 에고의 마음에는 반응하지

말고 그저 지켜 보면서 얼음처럼 냉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