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는 사랑, 자비심, 인자함이 근본이다.
이것이 하늘의 이치이고 세상의 이치이니,
이러한 자비심만이 진실하고 허망하지 않다.
착하고 선한 일을 하는 것을 진실한 생각이니,
착하고 진실한 생각은 곧 인자한 자비심이다.
자비심은 부처의 마음이니, 곧 보리의 도이다.
자비심이 곧 모든 보살의 위없는 진실한 도니,
도는 곧 인자함이요 인자함은 곧 여래이다.
자비심의 인자함이 곧 부처님 세존이 한량없는
경계며, 한량없는 경계가 곧 인자함이니
인자함이 곧 여래인 줄을 알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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