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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는 감사훈련

큰 자비심이 곧 부처의 성품이다!

by 법천선생 2020. 2. 9.


진리는 사랑, 자비심, 인자함이 근본이다.

이것이 하늘의 이치이고 세상의 이치이니,

이러한 자비심만이 진실하고 허망하지 않다.


착하고 선한 일을 하는 것을 진실한 생각이니,

하고 진실한 생각은 곧 인자한 자비심이다.


자비심은 부처의 마음이니, 곧 보리의 도이다.

자비심이 곧 모든 보살의 위없는 진실한 도니,

도는 곧 인자함이요 인자함은 곧 여래이다.


자비심의 인자함이 곧 부처님 세존이 한량없는

경계며, 한량없는 경계가 곧 인자함이니

인자함이 곧 여래인 줄을 알이야 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