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의욕자극

살아서도 모르는데 어찌, 죽어서 알랴?

by 법천선생 2020. 2. 12.


사람으로 태어난 축복에 깊이 감사하며,

기회는 오직 단한번일 가능성이 높으니,

정말로 열심히 내가 누구인지를 찾아야 하겠다.


행좌주와 어묵동정 중에 늘 마음을 혜안에

두고 자비심은 언제나 충만하게 키우고 길러

우주에 가득 가득 하도록 할 것이다.


요즘 '자비심 우주가득'이 나의 생활목표이다.

아 방법은 호흡과 동시에 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숨을 들이 쉴때, 우주의 깨달은 존재들의 진리를

빨아 들이고 내 쉴때에는 내가 더욱 더 키우고

기른 자비심을 전신의 피부구멍으로 우주끝까지

보내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