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으로 태어난 축복에 깊이 감사하며,
기회는 오직 단한번일 가능성이 높으니,
정말로 열심히 내가 누구인지를 찾아야 하겠다.
행좌주와 어묵동정 중에 늘 마음을 혜안에
두고 자비심은 언제나 충만하게 키우고 길러
우주에 가득 가득 하도록 할 것이다.
요즘 '자비심 우주가득'이 나의 생활목표이다.
아 방법은 호흡과 동시에 하면 그 효과는 배가 된다.
숨을 들이 쉴때, 우주의 깨달은 존재들의 진리를
빨아 들이고 내 쉴때에는 내가 더욱 더 키우고
기른 자비심을 전신의 피부구멍으로 우주끝까지
보내는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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