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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명상가의 쉼터에 앉아 고민해 본다!

by 법천선생 2020. 2. 14.



1. 본인은 집중 잘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고 착각 한다
잘하는 법은 알고 있다고 말하면서 집중하는 방법이

내면의 스승이 원하는 방향이 아닌 것만 열심히 집중한다.

 

집중시간에는 세상 일에 대한 생각을 하고,  반대로


세상일을 할 때에는 명상을 생각하는 오류를 범하길 잘 한다.







2. 생사문제를 단기간에 단번에 모두 해결하려 한다


평상시 일상생활을 하면서 마음을 법계에 두지 않고,

언제나 집중상태에 있지 않으면서 단체명상시간에만

몰아치기, 벼락치기 집중으로 좋은 결과를 얻길 바란다.

 

명상을 열심히 하여 삼매를 얻은 사람에게 조언도 듣고

좋은 집중방법도 듣지만, 깊은 단계로 진입하지는 못한다.


3. 집중 잘하는 법을 알려줘도 못하고, 안한다?
일상생활에서의 24시간집중방법과 같은 언제나 집중하는

방법의 중요성, 각 상황마다 집중해야 할 포인트를 알려주고,

왕성한 동기유발을 하도록 유도해도 그리 오래가지 못한다.

 

그러면서 명상시간에 집중이 안된다고 하면서

'난 열심히 해도 안되는구나' 하는 말을 한다.

4. 명상의 전체적 개념과 마음을 열어야만 하는 당위성,

방향성을 이해하려 하지 않고 무조건 집중만 하려고 한다.

  

5. 시작은 항상 내일부터오늘 까지만 놀고 미루면서

'내일부터 명상시작' 이라고 생각한다.

명상에 성공하고 싶다면, 좀 더 긴 안목을 가지고,

정확하고 엄선된 정보를 바탕으로 이해하여야 한다.

 

결심한 지금부터 당장 팔을 걷어 붙이고 실천한다면,

누구나 어려워하고 실패하는 '명상' 집중에서의 성공에

한 걸음 더 가까워 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