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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묵타난다의 가르침

by 법천선생 2020. 2. 22.


​내가 삼매에 있을 때 몸 전체의 불과 같은

붉은 빛의 오오라를 가진 거친 몸을 인식한다.

 

​내가 평상시 깨어있는 상태에 있을 때

내 몸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목 중심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만한

흰 빛의 미세한 몸은 꿈을 경험한다.

 

손가락 끝만하고 검은 세 번째의 몸은

원인의 몸, 깊은 수면의 몸, 완전한 어두움,

망각의 상태, 공의 상태, 평화이다.

 

​​참깨 씨앗만한 푸른 빛 초월 상태의 영혼에

가까운 몸을 '투리야'라고 한다.

 

푸른 진주, 개별적 영혼의 운반체,

신의 거주처이다.

 

​​구루를 깊이 사랑하고 구루의 은총과

쿤달리니에 대한 믿음이 깊으면

 

죽으면 몸에서 빠져 나가

다른 세계로 여행한다.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은

이 빛 때문이다.

 

​​명상을 계속하면 이 빛은 확장될 것이고

온 우주를 보게 될 것이다.

명상을 통해 결국 깨닫고자 하는 바가

'하나 oneness'라는 이 상태이다.

 

"온 우주가 신의 영광이라는

자각을 가진 사람은

생각과 환영이 마음 속에 일어나더라도

신성을 지닐 수 있다."


내가 보는 모든

사물과 사람은 신이다.

온 우주는 참나의 영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