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삼매에 있을 때 몸 전체의 불과 같은
붉은 빛의 오오라를 가진 거친 몸을 인식한다.
내가 평상시 깨어있는 상태에 있을 때
내 몸이 있다는 것을 느끼는 상태를 말한다.
목 중심에 있는 엄지손가락 크기만한
흰 빛의 미세한 몸은 꿈을 경험한다.
손가락 끝만하고 검은 세 번째의 몸은
원인의 몸, 깊은 수면의 몸, 완전한 어두움,
망각의 상태, 공의 상태, 평화이다.
참깨 씨앗만한 푸른 빛 초월 상태의 영혼에
가까운 몸을 '투리야'라고 한다.
푸른 진주, 개별적 영혼의 운반체,
신의 거주처이다.
구루를 깊이 사랑하고 구루의 은총과
쿤달리니에 대한 믿음이 깊으면
죽으면 몸에서 빠져 나가
다른 세계로 여행한다.
사랑을 줄 수 있는 것은
이 빛 때문이다.
명상을 계속하면 이 빛은 확장될 것이고
온 우주를 보게 될 것이다.
명상을 통해 결국 깨닫고자 하는 바가
'하나 oneness'라는 이 상태이다.
"온 우주가 신의 영광이라는
자각을 가진 사람은
생각과 환영이 마음 속에 일어나더라도
신성을 지닐 수 있다."
내가 보는 모든
사물과 사람은 신이다.
온 우주는 참나의 영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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