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려고 하는 최종적인 목적지는
이미 내 마음 안에 있으니, 이걸 자각하라.
신의 가르침에 의하면 그대는 이미 붓다다.
이것의 진실을 스스로 알아서 깨달아야 한다.
이렇게 생각하는 바로 그 순간 나의 목적이
그대로 성취되고 바램이 완성될 수 있다.
내가 기다리는 그 무엇을 기다리지 말고
그것과 단지 하나가 되도록 하기만 한다.
점진적으로 발전할 것이라는 것을 믿지 말고,
용맹심을 내도록 하고 죽음을 두려워 말라.
그냥 불력에 몸과 마음을 내맡겨 버리고
결코 완전하게 불력에 굴복함을 두려워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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