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신이시여!
제가 원래 신의 형상으로 빚어진
존재라는 것을 잘 알고 있나이다!
그러나 살면서 생기게 된 욕심과
집착으로 저의 지혜가 지극히 많이
안개속을 방황하는 듯 흐려져 있나이다.
오, 신이시여, 하나님!
저를 잠에서 깨듯 일깨워 주시고
저의 지혜의 눈을 열어 주셔서 세상을
올바르게 보도록 지혜를 주시옵소서!
신을 그리워 하는 저의 두뇌속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이성과 사랑으로 하는
섹스보다도 수천배는 능가하는 지복의
환희심을 선물하셔서 축복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크게 감사하도록 부디
신의 전능하신 능력으로 도와 주시옵소서!
신께서 내려 주신 은총에 감사드립니다!
부디 사람들이 땅에서 이루어진 동물적
쾌락보다 수천배 능가하는 하늘에서
이루어진 듯한 두뇌속의 진정한 뜻의
지복을 느낄 수 있도록 축복해 주소서!
그 축복속에 사랑과 지혜가 드러나니,
꽃을 피우도록 신의 축복을 기대하며
기도하오니, 불력으로 축복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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