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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미용고사보다 5배가 강력한 5가지 신의 마음

by 법천선생 2020. 2. 25.


신의 다섯가지 마음을 읊어야 겠다.


기뻐하라.

'네. 이 위의 통증도 기뻐합니다.' 하니

뭔가 어깨춤을 출듯 기쁜 마음이 듭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기뻐하겠다 마음 먹은

순간 기쁨이 저에게 찾아오는 것이 느껴졌습니다.


사랑하라.

'네. 이 위의 통증도 사랑하겠습니다.' 하니

정말 이 통증도 사랑하겠노라 하는 마음이 듭니다.


수용하라.

 '네. 이 위의 통증도 수용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수용하라'라 가장 깊이 와 닿았어요.


이 통증은 나에게서 사라져야할 나쁜것이 아니라

이 통증 마저도 받아들이겠다는 수용은 분리의식에서

하나임의 의식으로 나아가는 확장이라고 알아졌습니다.


축복하라.

'네. 이 통증을 받아들였으니 충분히 축복합니다.'하고

위의 통증에 축복의 마음을 보냈습니다.


감사하라.

 '네. 이제 이 통증도 감사히 받습니다.

신께 감사를 드립니다.'하고 마무리를 했습니다.


아픈 위 통증을 느끼며 시현이랑 산책하면서 속으로

계속 되뇌었던 대화들입니다.


입술로만이 아닌 저의 진심을 담아 신의 마음을 깨닫고자

했던 노력덕분에 이 말씀들을 되뇌일때 저의 위의 통증이

가벼워짐을 느낄 수 있었어요.


예전 같으면 위에 통증이 있으면 무척 짜증이 나고

예민해 지는데, 아직 남아 있는 눈을 즐기며 시현이랑 

산책을 잘 마쳤답니다.


위의 통증은 며칠간 묵상한다고 내내 집에만 있었던

저를 운동하라고 깨워주신 신의 선물이었습니다.


오후에 현성이랑 같이 제 핸드폰 기기변경하러 다녀오고

나니 씻은듯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나서 테스트 해보니 미용고사 보다 8배 더 강력한

기도문이라고 나오네요.


미용고사는 나의 잘못과 회개에 초점을 맞춤다면 신의

5가지 마음 기도문은 무한 긍정의 강력한 창조의 힘이

있어서라고 생각됩니다.


http://cafe.daum.net/healingstorymall/bTtj/199?q=%EA%B0%90%EC%82%AC%20%EA%B8%B0%EB%8F%84%EB%AC%B8%2C%EA%B0%90%EC%82%AC%20%EA%B8%B0%EB%8F%84%EB%AC%B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