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감, 직면, 전환, 해탈, 의미. 이 다섯 가지를
유념하면서 명상을 하면은 좋다 그거예요.
명상은 얼마나 많이 하면 좋냐. 아무리 못해도
하루 한 번 해라.
'아이고 나는 이래 저래 못합니다.'
그럼 일주일에 한 번은 해라.
'그것도 못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은 해라.
'그것도 못 합니다.' 그러면 너는 공부인이 아니야.
한 달에 한 번도 죽음명상이 안 된다 하는 것은
말이 안 돼. 일주일에 한 번도 안 된다,
이것 또한 명상 안 하는 사람이야.
어떤 천주교 수련생 하나는 죽을 수 있느냐
했는데 오 분도 안 돼서 딱 죽을 수 있다고
선언하더라고.
아니 어떻게 그렇게 빠르냐 했더니 매일 한대요.
매일 해가지고 지금은 죽음이 온다고 상상하면
환희로워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 그래서 한 달에도 안 된다
하는 이것은 말이 안돼요.
아무리 못해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해야지.
하루에 한 번 하면 대단히 좋습니다.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해요. 너무 좋아. 그 자체가.
자, 죽음명상. 명상 중에서 참으로 좋은 명상입니다.
이 죽음 명상을 온전히 뚫을 것 같으면은 다만
죽을 수 있는 마음 상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걸림 없는 상태가 되어져서 툭 트여져
버리게 됩니다.
단순한 죽음명상이 여러분들에게 큰 자유를 가져다
줄 거예요.
한번 유념하시고 시행해보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죽음명상|작성자 재단법인 행복마을
'명상의욕자극'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인도의 '링감', 무엇하는 물건인고? (0) | 2020.02.27 |
|---|---|
| 명상가의 쉼터, 명상, 동기유발 이야기 (0) | 2020.02.27 |
| 오쇼 <신심명> 강의 중에서 (0) | 2020.02.27 |
| 깨우침은 어떻게 나에게 오는가? (0) | 2020.02.27 |
| 천리염불시간입니다! 가같이 합심하여 염불합시다! (0) | 2020.02.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