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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행복마을'의 죽음 명상

by 법천선생 2020. 2. 27.



실감, 직면, 전환, 해탈, 의미. 이 다섯 가지를

유념하면서 명상을 하면은 좋다 그거예요.


명상은 얼마나 많이 하면 좋냐. 아무리 못해도

하루 한 번 해라.


'아이고 나는 이래 저래 못합니다.'

그럼 일주일에 한 번은 해라.

'그것도 못 합니다.' 한 달에 한 번은 해라.

'그것도 못 합니다.' 그러면 너는 공부인이 아니야.

한 달에 한 번도 죽음명상이 안 된다 하는 것은

말이 안 돼. 일주일에 한 번도 안 된다,

이것 또한 명상 안 하는 사람이야.


어떤 천주교 수련생 하나는 죽을 수 있느냐

했는데 오 분도 안 돼서 딱 죽을 수 있다고

선언하더라고.


아니 어떻게 그렇게 빠르냐 했더니 매일 한대요.

매일 해가지고 지금은 죽음이 온다고 상상하면

환희로워져 버린다는 거예요.


그런 사람이 있더라고. 그래서 한 달에도 안 된다

하는 이것은 말이 안돼요.


아무리 못해도 일주일에 한 번은 해야지.

하루에 한 번 하면 대단히 좋습니다.


나는 하루에도 몇 번씩 해요. 너무 좋아. 그 자체가.

, 죽음명상. 명상 중에서 참으로 좋은 명상입니다.


이 죽음 명상을 온전히 뚫을 것 같으면은 다만

죽을 수 있는 마음 상태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이 걸림 없는 상태가 되어져서 툭 트여져

버리게 됩니다.


단순한 죽음명상이 여러분들에게 큰 자유를 가져다

줄 거예요.


한번 유념하시고 시행해보시기를 빕니다.

감사합니다.

 

[출처] 죽음명상|작성자 재단법인 행복마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