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으로 신의식과 제대로 접속된다면,
당연히 뇌파는 아주 천천히 움직이는
서파, 알파파 이하로 파장이 떨어진다.
엔돌핀 등 행복호르몬이 일시에 다량
분비하게 되니, 당연히 섹스할 때와도
비슷하지만, 그보다 상상초월로 더욱 더
강력한 정도의 두뇌속의 엑스터시, 환희,
신비현상, 기쁨, 행복, 큰 지복의 경지를
감당하기 어려울 정도의 쾌감을 느낀다.
그래서 인도가 가면 '링감'이라는 조형물이
있는데, 마치 남근과 같은 형상을 하고 있다.
그것은 인체에 표현되어 있는데, 하단전에
하나 있고, 가슴속에 하나가 더 있으며,
마지막으로 이마 가운데에 하나가 있다는
상징적인 영적 수행의 표현물인 것이다.
이것이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것이겠는가?
그것은 명상을 제대로 집중하여 하게 되면,
이와 같은 현상들이 줄지어 나타날 수도
있다는 것을 아주 상징적으로 의미하는 것,
그렇다고 하여 이러한 현상은 모든 사람들이
다 경험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도 알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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