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한가지 일에 마음을 몰입하여
멍한 상태에 빠지는 것으로 에고를 어떻게
하든 잠재워야만 뇌파는 평상시 베타파에서
알파파로 변하게 되어 결국 삼매로 들어간다.
머리의 간뇌 속 인체호르몬의 총사령관격인
뇌하수체에서 엔돌핀 등행복호르몬을 분비하여
전신세포로 전달하면서 그에 따라 반응한다.
엔돌핀 등은 깊은 황홀감을 느끼게 만든다.
또한 그의 작용면에서도 수소폭탄과 같은 아주
큰 힘을 가진 것으로서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고,
번데기가 나비가 되듯, 인간에게도 마음속
내부에서 우화등선과도 같은 아주 큰 변화를
줄 수 있는 것이다.
그것을 기독교에서는 '거듭남'이라고 표현했고,
불교에서는 '해탈'이라고 달리 표현하였다.
그것은 대낮에 꿈을 꾸는 기분이며 또는
몰아의 경지라고 부르는 상태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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