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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선지식의 것과 내 것은 전혀 다른 개념이다!

by 법천선생 2020. 3. 3.


나는 비교적 나이가 많고 내가 어렸을때는

핸드폰이나 컴퓨터가 없었기에 요즘 젊은

이들처럼  그렇게 그것들을 잘 하지는 못한다.


따리나 아들이 가르쳐 준대로 하면 되기는 하지만,

그들이 가르쳐 준대로 하기만하면 얼마 지니지

않아 잊어 버려서 내것이 못됨을 여러번 느꼈다.


아주 힘들고 어렵기는 하지만, 내가 고민하여

어렵게 해결책을 알아낸 핸드폰 사용방법은

절대로 잊어 버리지 않는다.


그렇게 어렵게 풀어야 그것만이 내것임을 나는 안다.

명상도 그렇게 때문에 그냥 편안하게 하는 것이

명상이라고만 알고 있다면 진보가 아주 늦을 수도

있음을 알아야 한다.


사실, 단번에 삼매에 들어 우주의식과 하나가 되면

쉽고 빠르게 공부가 되어 얼마나 좋겠는가만은


사람의 지어진 속성상 그렇지 못함을 알아야 한다.

한가지 목표를 가지고 부단히 지속적으로 노력해야

하며, 언제든지 의문을 가지고 명상에 들어가야 한다.


스승이나 진리를 의심히라는 것이 아니고, 역사적으로

이미 깨달은 선지식들이 한 말씀이 다 맞다고 하는데,

왜 나에게는 그러한 영적인 체험이 나타나지 않는가이다.


또한 내가 지금하고 있는 명상이 올바른 것인지를

항상 점검하여 잘못된 방향은 수정하고 생각을 바로

잡아야만 바른 괘도를 따라 비행하는 토마호크 마사일처럼

무려 5,000km를 날아가 목표물에 명중할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