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은 신의 조언이나 신의 지시를
듣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왜 우리가 명상할까요?
그건 단지 내면의 메세지를 듣는
시간을 갖기 위해서입니다.
우리는 늘 뭔가 부탁하고 기도하기
때문에 들을 시간을 남겨 두어야 합니다.
마치 여러분이 잘못한 후에는 잠시
조용히 있으면서 내가 말하는 걸
들으려고 해야 하는 것과 같습니다.
우리는 매일 신에게 "신이시여, 부처님,
제발 저걸 주세요. 어떻게 해야할지 말해주세요!
제발 이것도, 저것도…" 라고 기도합니다.
그리고는 밖으로 나가 언제나 바쁘고
시끄럽게 굴고 떠들면서 듣지는 않습니다.
따라서 명상이란 실제로 침묵의 과정일
뿐입니다.
그냥 앉아서 우리의 기도에 신이 어떻게
대답하고 부처가 무엇을 지시하는 지를
알려고 듣습니다. 그뿐입니다.
아주 간단한 일이지요.
물으면 대답이 필요합니다.
그래서 어떤 대답이 필요할 때는 조용히
있으면서 들어야 합니다.
그것이 바로 명상입니다.
[출처]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 (매체보도)|작성자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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