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경에는 예수가 언급할 시간이 없었던
광범위한 체험과 내면의 깨달음이 있기
때문에 어떤 사람들은 불교 공부에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은 예수가 부처만큼
높은 경지에 이르지 못했다고 오해합니다.
왜냐하면 부처는 의식의 상이한 등급을
체험했으며 소위 존재의 많은 내면의
경지를 겪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부처는 제자들에게 그런 것을
기록하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어떤 제자들은 이런 존재의 차원에까지
도달해서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므로 불경에는 보물이 풍부한 반면에
기독교는 당시 박해받았고 예수의 생애가
짧았기 때문에 스승과 마찬가지로 제자들의
수행경지에 대한 기록도 많지 않습니다.
'아미타불'이라는 불경에 관해 말해봅시다.
그 경전에는 부처의 제자 가운데 한 사람의
체험이 묘사되어 있습니다.
그 제자는 인도의 여왕이었지만 감옥에
갇혔습니다. 그녀는 감옥에 있었어요.
그녀는 스승인 석가모니불을 몹시 보고싶어
했습니다. 그녀가 강렬히 갈구했을 때 스
승이 그녀에게 나타났습니다.
육신이 아니라 소위 말하는 광체나 화신으로
말입니다.
수행경지가 매우 높은 스승들은 다른 곳에
있는 제자들 앞에 동시에 여러 화신으로
나타날 수 있습니다.
'아미타'란 무한한 빛, 즉 '무량광'을 뜻합니다.
이 부처도 무량한 빛을 가지고 있었으므로
인도의 여왕이 부처를 몹시 보고싶어 할 때
부처는 감옥에 있는 그녀에게 나타났습니다.
그는 제자 한 명과 함께 나타났으며 그녀의
손을 잡고 그녀를 존재의 다른 영역으로 데려갔습니다.
[출처] 불교와 기독교의 차이 (매체보도)|작성자 Be Veg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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