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사에 감사하며, 스스로 가진 것에
만족할 줄 아는 사람은 가난한 듯하나,
실은 마음이 아주 부자인 사람인 것이고,
감사할 줄모르고 만족을 모르는 사람은
항상 오욕에 매여 남에게 불쌍하게 여겨진다.
스승에게 들은 것은 아주 많아 스스로
아라한 이상의 경지라고 착각하여 말을
그럴듯하게 잘 하거나 용모가 아주 수려해
선풍도골로 번듯하다고 해도 그가 다른
사람의 수행진보에 대하여 질투심을 내거나,
어려운 사람들에게 보시하는 것에 인색하고
간사하고 스스로 교만에 찬 사람은 훌륭한
수행자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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