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리를 추구하고 열심히 배우는
수행자가 첫째 할 일은 나를 떠나는
것이다.
나를 떠난다는 것은 내 몸에 욕심과
집착에 매이지 않는 것이다.
배우는 자는 시간이 없다는 말을
해서는 안되고, 일분 일초도 아껴야
한다. 그런 사람이 어찌 세월이
그냥 화살처럼 빠르다고만 하겠는가?
번뇌를 끊는 것이 열반이 아니고
번뇌가 일어나지 않는 것이 열반이다.
지혜가 걸림이 없음도 열반이요,
여래에게는 번뇌가 일어나지 않으므로
항상 열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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