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2장에 "네 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 하셨으니,
이것이 크고 첫째 되는 계명이요,
온 율법과 선지자의 강령이니라"
라는 예수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이 말씀은 몸과 마음과 뜻을 다하여
하나님의 뜻대로 실천하여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려고 기도하는 것이 바로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라는 것입니다.
"너희 몸은 너희가 하나님께로부터
받은바 너희 가운데 계신 성령의 궁전
인 줄을 알지 못하느냐"라는 말씀처럼
성령님이 활동하시도록 잡된 생각을
버리고 마음속에 있는 성령님의 메시지를
잘 듣도록 하라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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