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중국 황하강에 배를 타고 가던 사람이
원숭이 새끼를 잡아 배에 타우고 가게 되니,
그 원숭이 어미가 배를 따라 강가를 몇십리나
따라오면서 애절하게 울부짓었었다고 한다.
함께 타고 가던 고위 관직의 사람이 너무나
매정하고 심악한 뱃사공을 탓하면서 배를
강옆에 세우게 명령을 내렸다.
배를 세워 놓고 보니 며칠동안을 울부짖으며
강가를 따라 왔던 그 원숭이 어미가 강가에 기진맥진하여
쓰러졌는데 배가 도착하여 보니 곧 죽어 버렸다.
너무나 심하게 울부짖으며 따라오던 광경을 생각하니
과연 그의 내장 속은 어떨까하고 배를 갈라 해부를
해 보니, 놀랍게도 뱃속에 있는 모든 창자가 끊어진
상태였다고 한다.
그래서 그때부터 '애절'한 사연이라는 말이 생겨나게
되었다고 한다.
세상 공부나 명상이나 염불을 끊임없이 계속 한다는
것은 이 세상의 환경에서는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언제, 어디서든지 늘 스스로를 자극하고 일깨워야만
계속 염불에 집중하는 것이 가능하게 되는 법이다.
그러나, 일단 21일 정도 계속 꾸준히 참고 하다보면,
나중에는 저절로 염불이 되는 신기한 상태를 경험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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