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이 신이다.
하늘이나 제단에서만 신을 찾지 말라.
당신의 개, 돼지를 섬겨라.
병든 자, 가난한 자들을 섬겨라.
신은 자신의 형상대로 만물을
창조했다.
신은 하늘, 바다, 땅 등 모든 것들을
만들었다.
신은 세상을 무엇으로 만들었을까?
그것은 다른 무언가로부터가 아니라
신 자신으로부터이다.
신은 자신으로부터 만물을 창조했다.
다시 말해 신 자신이 세상이 되었다.
이것이, 우리가 신이 모든 곳에
편재해 있다고 말하는 이유이다.
모든 것이 신이라면 세상에서
나쁜 것도 좋은 것도 없다.
그것들은 모두 신이다.
세상을 깨달으라.
그러면 신을 깨닫게 될 것이다
[출처] 스와미 사치다난다 사라스와티의 가르침|작성자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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