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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상의욕자극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음

by 법천선생 2020. 3. 17.


지혜로운 사람은 이익이 있다고 해서만

항상 매사에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이 아니다.


감사하고 사랑한다는 그 기분 좋은 마음

속에 만족과 기쁨이 있기 때문인 것이다.

    

사람은 자기 마음속에 큰 기쁨과 만족과

행복이 있다는 사실을 모르기에 불행한 것이다.

나는 요즘처럼 코로나 바이러스가 판을 쳐서

나혼자 집에 들어 앉아 가만히 있어도

나는 결코 갑갑하다거나, 외롭지 않을 수 있다.

 

내 마음의 진실한 세계와 서로 교통하면서

지기와 이야기하듯 즐겁게 잘 소통할 수 있으니

즐겁기만 하니 말이다.

 

나는 나 홀로 있는 이 삶에 만족한다.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누가 나를 추켜

세운다고 스스로 우쭐할 것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