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상으로 영적수행을 한다는 것이란
어떤 상황에서도 난관에 굴복하지 않고
온갖 어려움, 가장 어렵다는 죽음까지도
이겨낼 수 있도록 자기자신을 철저하게
훈련하고 연습하여 준비시키는 것이다.
제자가 무엇을 원하든 진실로 내면의
스승과 화신 스승은 그것을 축복할 것이다.
그러나 명상가라면 그 결실에 만족하여
절대로 자부심, 자만심을 가져서는 안된다.
실제로 그것은 단지 화신 스승님이 하신
일로서 그대의 능력과는 별로 관계가 없는
것이니 그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다.
명상을 할때에는 반드시 사랑과 지혜를
많이 얻게 해 달라고 신께 부탁드려야 한다.
신은 구하지도 않는데, 그냥 알아서 주는
일은 절대로 없다는 것을 꼭 알아야 한다.
그래서 명상할때는 총명함과 명석함을
좀 더 많이 채워 지혜로움을 추구해야 한다.
그래야 자신이 무엇을 할 것인지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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