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은 전혀 모르는 자비심을
한껏 충전하여 보냈더니 그 사람이
그냥 행복해 하는 모습이니 그럼 되었다.
아무리 힘들게 도와준다해도 전혀
감사할 줄 모르는 사람들의 태도와
세상살잉의 여러가지 힘든 일에도
불구하고 나는 여전히 계속적으로
알아서 기도하고 세상이 잘되도록
하는 여러가지 봉사활동에 적극적이다.
길가다가 누군가가 상자를 떨어 뜨려
교통사고 위험이 있을 것 같으면
즉시 차에서 내려 그것을 치우는 등
할 수 있거나 해야 할 선행을 한다.
그렇게 하는 것이 옳기 때문에 그리고
내가 항상 신의 길을 쫓고 양심의 명령에
따르는 것이 이 세상에서의 도전적
과제이기에 나는 여전히 옳은 일을
하면서 계속해서 나를 발전시켜 나간다.
그것이 바로 고귀한 존재가 되기 위해
모든 차이, 모든 칭찬과 비난을 초월하는
방식인 것이다.
지금 내가 아주 단순한 생각으로 단
한가지 목적만 가지고 삶을 살고 있다면
보다 쉽게 타인과 자신을 도울 수 있다.
또한 수행으로써 나 자신을 보호할 수 있다.
따라서 좀처럼 나는 두려워하지 않는다.
SM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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