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없다면 우주가 무슨 소용이고,
돈이나 명예, 좋은 자동차가 무슨 소용인가?
사실 모든 축복은 나 자신으로부터 나온다.
그리고 깨달은 스승, 부처, 그리스도는 나와
온전한 하나인 것이니, 단지 이원성, 이원적인
세계에서는 스승이 있고 제자가 있고 여러
부류의 잘나고 못난 사람이 있을 뿐인 것이다.
그러나 일단 내가 해탈하여 이원성의 문턱을
넘어서게 된다면 모든 것을 하나로 본다.
오직 나에겐 영광, 평화, 사랑만이 존재한다.
즉 만물을 동일체로 보게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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