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명상개념

丹, 차크라, 법륜의 의미

by 법천선생 2020. 4. 14.

 

丹이란, 서양말로는 '차크라', 불교용어로는

'법륜'이라는 이름이라고 표현해도 될 것이다.

인체에는 여섯군데의 큰 에너지 센터가 있다.

 

가장 높은 차원의 차크라로는 백회라고 부르는

머리 위쪽의 에너지 센터인데, 영안으로 보면

흡사 깔때기와 같은 모양으로 생긴 곳이다.

 

두번째는 이마 가운데인데, 수행을 하지 않은

사람은 빛이 없고 아주 작은 검은 점에 불과하나,

 

수행경지, 정도에 따라, 에너지센터가 발전하여

크기로는 약40cm정도까지 커지기도 한다.

 

그래서 모든 성인들에게는 후광이라고 부르는

아주 커다란 빛의 광환을 그려 넣은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수행을 꾸준히 열심히 하게

되면, 의도기도라서 빛이 생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것은 누구나 할 수 있는 것이지 타고난

사람만 되는 그런 것은 아니다.

 

좋은 스승을 만나서 정법을 전수받게 되면

빠른 시간안에 이룰 수 있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