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품만을 좋아하고 유행하는 옷가지에
관심이 아주 많던 예쁘게 생긴 진선희씨는
명품옷에 예쁜 귀걸이, 목걸이에 명품의
좋은 가방 들고 걸치지 않으면, 시장에
장 보러도 안 가던 아줌마였던 사람이었다.
어떤 명품 옷이든, 목걸이든, 가방이든
딱 보면 유명 메이커를 곧바로 알아 보았다.
사람의 수준을 평가하려면, 위 아래로 단번에
스캔하여 그의 '수준'을 평가하던 유행녀,
그러던 그 예쁜 아줌마가 그만 암에 걸려
암투병을 하니, 지금은 마음이 확 바뀌었다.
무척 검소하고 수수한 옷차림으로 다니며,
이젠 명품은 거들떠보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암투병하며 몸도 마음도 몹씨도 괴로워하다가
지인의 소개를 통하여 명상을 하게 되었던 것,
명상을 하다보니 명품이나 멋지게 생긴 사람도
모두 다 같은 옷이고, 사람이라는 것의 통찰,
사람은 반드시 검소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체험으로 느끼게 되니, 명품이 무슨 소용이 있나?
암에 걸려야만 그렇게 하지 말고 먼저 명상을
알아서 찾아서 시작하면 얼마나 좋을 것인가?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만 잘한다고 진보하는 것은 아니다! (0) | 2020.04.29 |
|---|---|
| 유인력의 법칙의 이해 (0) | 2020.04.28 |
| 세상은 최고의 영적 학교이다! (0) | 2020.04.28 |
| 전생에 지은 죄 이야기 (0) | 2020.04.27 |
| 사홍서원(四弘誓願) (0) | 2020.04.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