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덕
내가 신과 수많은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 자체가 공덕이고 축복이다.
내가 대중을 위한 완전한 헌신으로 봉사하면,
늘 만족스럽고 성취감을 느낄 것이며 뭔가
특별히 요구하려는 마음도 전혀 없을 것이다.
그럴 때 내가 모든 것을 풍족하게 가졌다고
만족함을 확실하게 느끼기 때문인 것이다.
일 또한 일종의 훈련이니, 일은 나의 성격을
형성시키고 인내심과 재능을 길러 주게 되며,
지혜를 키워서 깨달음의 영역을 넓혀 준다.
그러므로 결코 일을 두려워해서는 안 된다.
일을 두려워하는 것 또한 일종의 공포증이다.
일을 많이 할수록 더욱 더 많이 깨닫게 된다.
보상을 바라지 않고 오직 사랑으로만 일할 때
모든 일이 순탄하게 술술 풀리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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