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을 설립한 목적은 원래 출가자와 재가자를
위한 수행자들이 단체명상을 하던 곳이었다.
입문한 후 사람들은 일주일에 한 번,
혹은 격주에 한 번씩 함께 명상하기
위해 모여 스승의 가르침을 듣고 수행상
생기게 되는 여러 질문을 했을 것이다.
스승은 그들의 질문에 답변할 제자들을
보내고, 이로 인해 그들은 서로를 격려하며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며 정진했던 것이다.
단체명상의 가피력은 참으로 크기 때문에
그들은 더 빨리 진보할 수 있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절의 원래 목적인 것이다.
단체명상은 많은 힘으로 장애를 빨리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다는 것,
수행자가 갖고 있는 문제들은 대부분 자기
스스로 만든 자업자득인 것들인 것이다.
입문 후 계율을 지키고 완전 채식을 하고
단체명상에 참석한다면 아무 문제도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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