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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칭찬은 발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 있다고?

by 법천선생 2020. 6. 19.

칭찬에 “발”이 달려있다면

험담에는 “날개”가 달려있습니다.


내가 한 험담의 말은 반드시

빨리 전달됩니다.


그러므로 허물은 덮고 칭찬은

자주 해야 합니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뒷말은 가장 나쁜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말 안하고 살 수 있는

사람 있을까요?


사람들은 말로 수 많은 것들을

표현하고 살아갑니다.

입술의 30초가 가슴의 30년

된다고 하듯
어떤 말은 상대에게 꿈과 용기와

희망을 주기도 하지만
어떤 말은 분노와 오해와 절망을

주어 끝내는 목숨을
끊어 버리게 합니다.

나도 오늘 뱉어놓고,
내가 이 말을 왜 했을까하고
곧바로 후회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품격있게 좀 말하고 싶어도

어느새 입술밖으로 나가버리니
참 맘처럼 쉬운 일이 아닌듯

합니다.

상처를 들추고 공격하는

악한 본성을 버리고
이제부터 남의 이야기는

칭찬으로 해 봅시다.


분명 놀라운 일이 생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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