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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와 성공

쉽게 강의해야 아는 사람이다!

by 법천선생 2020. 6. 22.

모든 것이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소망과

꿈을 가지자는 데서 모든 사람들이 모티베이션을

얻은 것입니다.

 

종교는 불교나 기독교나 마호멧트 교나 평등합니다.

저는 불교집안에서 태어나 기독교목사로 있으니까
선불교랑 같은 것이 너무 많아요.

 

내 마음이 부처라는 것도 예수님이 여기 있다 저기

있다 하지 마라 예수님은 네 마음에 있다 저 죽어서

서방정토세계가 아니라 지금 내 마음 속에 천당이

이루어져야지 죽고난 다음에 천당을 바라지 마라

 

또 계율과 율법을 가지고 하면 전부 죄밖에 드러나지

않는데 믿음으로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고 난 다음엔

그 다음엔 자동적으로 믿음에 따라서 마음이 뜨거워지면

율법과 계율을 지키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제가 원효사상을 좋아하는 것은 나무아미타타불

네 글자를 외움으로 말미암아 믿음으로 구원을 받았으니

그 다음에 계율을 지켰으니 계율도 지키고 신앙생활

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통하는 점이 많아요

저는 불교 TV를 굉장히 좋아해요, 왜냐하면 불교를 내

친정집같이 생각이 되기 때문에 그 강의를 들으면 괸장히

마음속에 유익을 많이 얻어요

 

그래서 불교강의를 들으면 어떤 때는 너무 난해하기 때문에

알아듣기가 굉장히 힘들게 강의하는 어른들고 있었어요.

 

복잡하게 철학적으로 계율적으로 하시는 강의를 들으면서

제가 안타까운 적이 있었어요, 내가 듣기로도 이렇게

복잡한데 일반 중생이 이걸 깨달은 저는 정병조 교수님의

전 시리즈를 다 들었습니다.

 

책으로, 텔레비전으로 다 들었는데 그분 강의를 내가 왜

좋아하냐면 쉽게 해요, 제가 왜 불교강의를 열심히 듣냐면

불교강의를 들음으로 비추어볼 때 내가 믿는 기독교 신앙의

깊이를 더 깨달을 수 있어요.

 

그런 점에서 종교간의 대화가 필요하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