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상가가 열심히 명상하고 진실로 내면의
자아를 되돌아 보며 또한 언제나 내면의
자아에 정신을 최고로 집중하는 것이 최선이다.
그렇게 되면 스승이 고쳐줄 필요도 없어지고,
사회가 그대를 진정시킬 필요도 없어진다.
때때로 그대가 유형의 것이든 무형의 것이든
장애애 부딪힌다면, 질투, 세속적감정, 탐욕,
증오, 강박관념 등과 같은 이러한 것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더욱 더 열심히 수행하는 것 외에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알아야 한다.
스승님의 책과 테이프를 더 자주 보고 들어서
스승의 분위기속에 흠뻑 빠져야 하는 것이며,
명상을 더욱 더 많이 하고 관음을 더 많이 하며,
수행에 더욱 더 노력과 집중을 기울여야 한다.
불력에 의해 보호받을 때만이 그대는 안전하다.
그 외는 다른 방법이 없다는 것을 스스로 깨우치라.
수행이란 날마다 자기자신의 신구의를 반성하는 것,
생각에서부터의 분명히 계율을 분명하게 지키는 것,
선행을 생각에서부터 시작하고 악행을 하지 않는 것,
당장 죽을 사람이 급박하게 하는 것처럼 명상하는 것,
나 자신의 지혜를 인지하는 것, 나 자신의 자비심을
길러 한량없이 크게 키워 마음속에 가득하게 하는 것,
그리고 침묵 속에서 진리를 깨닫는 것이다.
이러한 것이 수행이라고 생각되어 진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명상병에 걸리지 말아야 한다! (0) | 2020.07.06 |
|---|---|
| 명상에서 나오는 창의력으로 일하기 (0) | 2020.07.05 |
| 스승께서 말씀하신 '활구', '구해야만 얻는다!' (0) | 2020.07.04 |
| 스스로 자기 스승이 되어 명상하라! (0) | 2020.07.03 |
| 자신의 불력에 의존하는 것이 제일 좋다 (0) | 2020.0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