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완전히 깨달은 존재가 되기 전에
먼저 인간다운 사람이 되어야 한다.
부모나 가족들에게 화목한 평화를
주며, 사랑과 자비를 직접 실천하는
정신을 가지고 사랑을 실천하는 것,
그러한 사람이 되는 것부터 시작하여
서서히 명상을 하면서 깨달음에 점점
더 가까이 가며, 사랑과 자비심을 더욱
더 키워 가는 훈련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렇게 훌륭한 인간이 된 후에는
완전히 깨달은 존재가 될 것이다.
명상가에게 수행을 바라보는 시각이나
개념에 융통성이 있을 때 정말 깨달은 것이다.
명상가라는 그가 만난 모든 상황에
따라 시기적절하게 융통성 있게 대처해야
한다.
그래야 '명상병'에 걸려 휘둘리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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