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휴렌박사님의 책에서 보면 우니히피리와의 소통이
이루어져야 제대로 정화의 힘이 발휘된다고 합니다.
케오라는 우니히피리라는 존재를 저에게 심층의식
이라고 표현을 했습니다.
케오라는 늘 저에게 딱 맞는 수준의 표현을 합니다.
저의 신성이니까요.
우니히피리는 기억들속에 함께 존재하는 감정체이고
이것은 현재의식과정보의 보관장소인 무의식사이에서
의식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주고있다고 합니다.
우리의 현재의식은 이 심층의식과 일치된 상태로 살고
있구요.
왜 감정이 올라오는지.. 왜 이런 생각들이 드는지..
왜 이상황에서 이런 행동을 취하는지.. 그 모든것들의
답은 이 심층의식에 있다고합니다.
마치 나와 하나처럼 행동하죠.. 호오포노포노에서
우니히피리라는 존재를 형상화해서 돌보는것은 이렇게
하나처럼 일치되어있던 것을 분리하면서 객관화시키고,,
상위의 존재로써 이러한 정보와 감정체를 바라보고
돌보면서 정화로 이것들을 조금씩 옅어지게하는 겁니다.
이 정보들과 심층의식의 부분들이 옅어져야 내 의식과
근원의 나에게로 가는 길이 열리기시작하니까요.
호오포노포노에서 우니히피리를 돌본다는것을 케오라는
이렇게 표현합니다.
근원의 나에게로 소통하기위해 오랜시간 막혀있던 길을
뚫어라..구요. ^^
아.. 오늘 글은 정말 난해하고 어렵고 와닿지 않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사실 너무나 오랜시간 이부분에 대해서 케오라랑 많은
얘기를 나누었습니다.
그많은 것들을 이 짧은 글안에 넣는다는게 참 두서없고 어렵네요.
여러분께 하고싶은 말은 너무나 많지만 끝이없어 대략적인
부분만 언급했습니다.
그런과정에서 모순처럼 느껴지고 이해가 안되신다면
누누히 말씀드리지만 그냥 정화하고 흘러버리세요.
앞으로 좀더 구체적인 경험담으로 차근차근 조금씩 풀어보겠습니다.
오늘도 이글을 보시는 분들은 정화를 하고계실겁니다.
잊지마세요. 정화는 사랑이고 사랑은 소통이라는걸요.
늘 강조하듯이 자신을 사랑하는것이 최고의 정화입니다.
그누군가를 걱정하고 신경쓰고 있었다면 지금이라도
내자신에게 촛점을 돌리세요. 케오라는 말합니다.
정화라는 에너지는 시공간을 초월한다구요. 이글을 읽으시는
분들에게 케오라는 지금 이순간도 아마 말하고 있을 겁니다.
시공간을 초월해서 아마도 정화를 하고있을겁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라구요.. 제 의식또한 여러분을 사랑합니다. ^^ ?
핑크돌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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