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사람을 굳이
돕겠다고 하는 것은 상처를 줄 수도
있다.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사람을 돕는
것은 당신의 의지를 강요하는 것이다.
‘난, 니가 알아야만 하는 것을 알고
있다구’ 하는 미묘한 차원의 에고다.
도움을 요청하지 않는 사람을 돕는
것은 그대의 에고에만 이득이 될 뿐,
누군가에게 충고하는 것은 도둑질과도
같아서 다른 이로 하여금 스스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없앨 수도 있는 것이다.
다른 이 에게 무언가를 제안할 때,
다른 이가 원하는 대로 그것을 받아
들일 수도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는
태도를 취하라.
고통은 우리가 그것을 자각하고 느끼는
순간 슬그머니 사라져 버리는 도둑과 같다.
고통의 90%는 고통 그 자체보다 단지
고통에 대한 과거의 기억일 뿐인 것이다.
하지만 똑같이 느껴지는 것이니,
슬픔은 도둑과 같은 것이다.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청소로 깨달음을 얻은 '주리반특' 존자 이야기 (0) | 2020.08.04 |
|---|---|
| 인과의 틀림 없음에 놀란다! (0) | 2020.08.03 |
| 오직 내것이라야 진보가 일어난다! (0) | 2020.08.02 |
| 십악참회문 (0) | 2020.08.02 |
|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 (0) | 2020.08.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