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통 36도의 물 한 컵과 또 하나의 같은
온도의 물 한 컵을 옆에 붙여 놓으면
몇 도가 될 것인가? 그것은 당연히 36도이다.
그러나 인체는 다르다.
36도인 두 사람의 몸을 붙이면 같은 생육
광선 파동 두 개가 만나므로 복사열이
발생되면서 상승작용을 일으켜 체온은
1도 상승하게 되는 것이다.
복사란 빛이 공기를 통하지 않고 직접
물체에 도달하는 성질을 말하며 몸을 붙인
두 사람의 체온은 모두 37도로 올라간다.
이것을 생육광선의 심달력에 의한 공진현상
또는 공명현상이라고 하는데, 서로 사랑하면
더욱 좋겠지만 사랑과는 관계없이 체온은
상승한다.
돈 안들이고 체온이 1도 올라가서 면역력이
5배나 증가되니 얼마나 좋을것인가?
재미나는 현상은 복사열이 발생하여 체온이
올라가는 현상은 온도의 영향이 아니고
같은 주파수의 원적외선(생육광선) 파동의
영향이라는 점이다.
그 이유는 36도의 체온을 가진 사람이 표면
온도를 20도로 설정한 인체와 같은 9~10
원적외선 주파수인 생육광선 파동의 건강매트에
누워도 체온은 37도로 올라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체온을 1도 높이는 힘은 온도가
아니고 생육 광선 파동의 효과라는 결론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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