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일 아침 15분과 매일 저녁
15분을 신에게 바칠 수 없다면,
다른 할 일이 너무 많다면,
너희는 아직도 ‘마야Maya',
즉 ’환상‘에 사로잡혀 있는 것이다.”
내가 책임져야 할 다른 사람의
영혼이란 없다.
모든 영혼이 제 갈 길을 가게 하라
삶의 목적은 어딘가에 이르는 것이 아니다.
삶의 의미는 내가 이미 그곳에 있고,
예전에도 항상 있어왔다는 걸 깨닫는 것이다.
나는 어떤 일이든 나 자신을 위해서
한다. 죽음 조차도
나는 세상 속에 있되, 세상의 일부가
되지는 않는다.
나는 환상과 더불어 살되,
환상 속에서 살지 않는다.
신의 세계에서는 어떤 것도 우연히
일어나지 않으며, 우연의 일치 같은 건
존재하지 않는다.
나 자신 이외에 어느 누구도 나를
심판하지 않는다.
-신과 나눈 이야기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적에게서 배우라! (0) | 2020.08.19 |
|---|---|
| 한 스승에게 같이 배울지라도..... (0) | 2020.08.17 |
| 수행자에게 참회는 아주 중요하다! (0) | 2020.08.15 |
| 몸소 부처가 되는 길 (0) | 2020.08.14 |
| 말을 따르지 말고 뜻을 따르라! (0) | 2020.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