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무리 세상 학문을 많이 공부한다 해도
중한 병에 걸렸을때, 그 치료법을 단번에
알아내는 지혜는 그런 것으로는 안된다.
지혜는 눈으로 보지도 않고 귀로 듣지도 않고
사물의 이치를 곧바로 아는 것을 말하는 것,
그러므로 지혜는 두뇌속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신의식의 영적인 것이니, 그렇다고 빙의가
된 사람이 가진 그런 마귀가 잠깐 동암 빌려준
그런 지혜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신이 주는
진정한 지혜를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명상은 반드시 사랑과 지혜를 구하기
위해서 해야 하는 것으로 행복도 하나의 지혜이고
법희 충만도 지혜이고 사랑이라는 것이다.
지혜를 가진 사람은 생명나무를 가진 사람이니,
그것을 가진 사람은 참으로 가장 행복한 사람이다.
그러므로 명상가는 문득 떠오르는 지혜를
항상 버리지 말고 당장 메모하라.
지혜를 사랑하고 보존하게 된다면 결국은
그 지혜가 그대를 보호할 것이니, 지혜는
가장 좋은 사람의 삶의 도구인 것이니 지혜를
힘써서 구해야 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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