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의 주변에 나를 귀찮게 하고
심하게 괴롭히는 사람이 없다면
인내심을 배울 수 없을 것입니다.
나를 아주 성가시게 하는 사람들,
나에게 전혀 도움이 되지는 않고서
오히려 해로운 행동을 하는 사람들,
나를 괴롭히고 아프게 하는 사람들은
원한의 대상이 아니라, 사실은 크게
감사를 보내야 할 고마운 대상입니다.
이런 사람들은 영적인 근육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인욕훈련코치인 사람들이며,
이해력과 인내력을 훈련할 아주 좋은
기회를 주는 참다운 스승인 것입니다
(나를 아프게 하는 사람들/ 텐진 빠모)
'명상개념'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때를 놓치지 말라! (0) | 2020.09.08 |
|---|---|
| 섬기고 공경할 만한 7가지 유형의 사람 (0) | 2020.09.08 |
| 삼매, 디폴트 모드 네트워크(default mode network) (0) | 2020.09.07 |
| 오직 삼매에 들도록 할 것이다! (0) | 2020.09.07 |
| 속세에서 수행하는 명상가 (0) | 2020.09.07 |